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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포유' 문희준 "악플 극복? 그냥 견뎠던 것이다"

기사입력 2017.01.14 15:33 / 기사수정 2017.01.14 15:5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문희준이 '싱포유' 속에서 테마송 중간 점검 중 악플에 대해 얘기했다.

14일 방송된 JTBC '싱포유'에서는 '걱정 말아요 그대'에 대한 공감송이 공개되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MC 문희준과 초아가 함께 한 '주니쪼아' 팀은 배우 재희가 의뢰한 '꿈꾸는 청춘들에게 희망을 주는 응원송'의 프로듀서로 국내 1호 한류 작곡가 PJ를 만나 곡을 의뢰했다.

초아의 일본 공연 관계로 홀로 PJ를 만나러 온 문희준은 노래 가사를 논의하던 중 "(아픔은) 극복하는 게 아니라 견뎌내는 것이다"라는 문구를 떠올렸다.

이어 문희준은 "제 악플도 그렇다. 사람들은 저에게 '극복했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견뎠던 것이다"라면서 "제가 바로 가사를 써볼까요?"라고 22년차 뮤지션의 내공을 선보였다.

문희준은 "예능 하면서 가장 뿌듯한 순간이다"라고 웃은 뒤 즉석에서 키워드를 중심으로 가사를 정리해 놀라움을 안겼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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