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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스페셜 방송, NG부터 비하인드컷까지…조우진 코멘터리 진행

기사입력 2017.01.14 14:04 / 기사수정 2017.01.14 14:1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가 스페셜 방송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지난해 12월 2일, 1회 방송을 시작한 '도깨비'는 지난 13일까지 13회분을 방송, 앞으로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지난 13일 방송된 13회분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5.5%, 최고 16.4%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플랫폼 /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13회분에서는 도깨비 김신(공유 분)이 자신의 몸을 관통했던 도깨비 검을 뽑고 장렬하게 죽음을 선택하는 모습이 담겨지면서 안방극장을 충격으로 물들였다.

이와 관련 오늘(14일) 오후 8시에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도깨비 스페셜-모든 날이 좋았다'가 방송될 예정이어서 시선을 집중시킨다.

'도깨비 스페셜-모든 날이 좋았다'는 '도깨비'에서 김비서로 출연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조우진이 코멘터리를 맡아 진행, 각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는 것.

더불어 '도깨비' 13회분까지 담겨진 등장인물간의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보고, 드라마에 숨어있는 비밀을 키워드를 통해 짚어보는 등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제작진 측은 "'도깨비 스페셜-모든 날이 좋았다'는 13회분까지 진행된 내용들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동시에, 현장 분위기가 담긴 영상을 엿볼 수 있다. 시청자들이 특별한 선물처럼 여기셨으면 좋겠다"라고 '도깨비 스페셜'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밝혔다.

이어 "화자로서 '도깨비'에 관해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최적화된 인물, 극중 다른 캐릭터들을 객관적이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인물인 김비서 역의 조우진이 코멘터리를 한다는 점도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도깨비 스페셜'을 통해 재미있고 알찬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14일 방송되는 스페셜에 이어 '도깨비' 14회는 오는 20일 오후 8시에, 21일 오후 8시부터는 15, 16회가 연속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화앤담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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