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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스릴러·코믹 다 있다'…'미씽나인', 온라인 2차 티저

기사입력 2017.01.14 11:43 / 기사수정 2017.01.14 11:5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이 유쾌하고 코믹한 온라인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미씽나인'은 앞서 선보인 1차 티저에 이어 오늘(14일) 온라인 2차 티저를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다.

온라인 2차 티저에서는 기존의 티저에서 느껴졌던 미스터리, 스릴러 분위기 이외에도 드라마의 색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경호(서준오 역)와 백진희(라봉희)를 중심으로 무인도에 불시착한 9명의 리얼한 무인도 생존기는 물론, 이들의 코믹한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정경호가 불을 피우고 야자수 열매를 따는 등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미씽나인'은 긴박함 넘치는 추락 사고와 무인도 고립 사건에 숨겨진 미스터리 이외에도 각기 다른 9명의 리얼한 생존기와 유쾌한 면모까지 엿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무인도 안에서 생존을 위해 열심히는 하지만 뜻대로 되는 게 없는 허당 캐릭터 서준오는 정경호의 능청맞은 연기와 만나 그 매력을 제대로 발산하고 있다.

한편 '미씽나인'은 전대미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무인도에 표류된 사람들의 극한 생존기를 다루며 무인도에서 드러날 본성과 은폐된 진실, 사고로 인한 사회 각층의 갈등과 이해관계를 그리는 작품.

'앵그리 맘', '사랑해서 남주나'를 연출한 최병길 감독이 연출을,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를 공동 집필한 손황원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38사기동대', '나쁜녀석들'을 집필한 한정훈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미씽나인'은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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