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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X유지·왁스·윤현상 참여, JTBC '싱포유 공감송' 15일 공개

기사입력 2017.01.14 08:44 / 기사수정 2017.01.14 08:5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알렉스X유지(베스티), 왁스, 윤현상이 참여한 JTBC '싱포유'의 세 번째 공감송이 15일 0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14일 방송 예정인 '싱포유'에서는 세 번째 이야기 '걱정 말아요 그대'에 대한 공감송이 공개돼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MC 홍경민과 유재환의 '미니화니' 팀의 프로듀서 윤일상은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를 위해 '중년 부부를 위한 사랑송'을 작곡한다.

이를 위해 윤일상은 히든카드로 아이유, 엑소부터 조용필, 이선희까지 세대불문 최고 작사가로 손꼽히는 김이나에게 지원사격을 부탁,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러브송인 '웨딩송'을 완성해 낸다.

이에 질세라 홍경민은 알렉스와 실력파 걸그룹 보컬인 베스티의 유지를 섭외해 곡의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는 후문이다.

'웨딩 송'은 남녀가 서로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로맨틱한 가사와 알토 색소폰의 부드러운 선율이 매력적인 곡으로 듣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레게와 보사노바풍의 팝발라드다.

또 다른 MC 문희준과 초아의 '주니쪼아' 팀은 배우 재희가 의뢰한 '꿈꾸는 청춘들에게 희망을 주는 응원송'의 프로듀서로 국내 1호 한류 작곡가 PJ를 만나 곡을 의뢰했다.

'주니쪼아' 팀의 공감송인 '지금의 널 믿어'를 불러줄 가창자로는 짙은 호소력과 독창적인 음악스타일을 가진 가수 왁스가 참여해 이 시대의 모든 꿈꾸는 청춘들에게 '할 수 있어!'라는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던진다.

'지금의 널 믿어'는 1980, 90년대의 디지털 사운드를 활용한 일렉트로 팝 락으로,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음을 희망차게 풀어냈다.

마지막 곡인 '싱포유' 음악팀에서 준비한 테마송 '더, 다가가 한걸음'은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았을 때 느끼는 감정들을 표현한 곡으로 절제된 피아노와 퀄텟 사운드의 스트링 라인으로 곡의 절절함을 더욱 더 극대화시킨다.

테마송 '더, 다가가 한걸음'은 '믿고 듣는 감성'의 소유자 싱어송라이터 윤현상이 노래해, 지쳐있는 대중에게 따뜻한 감성으로 다가가 위로해줄 예정이다.

한편 14일 방송되는 '싱포유'는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생중계 관계로 오후 3시 40분에 앞당겨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C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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