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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골든디스크 음반' D-DAY…엑소 VS 방탄 '진검승부'

기사입력 2017.01.14 03:1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제 31회 골든디스크 음반 어워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제31회 골든디스크 음반 어워즈'가 14일 오후 5시 경기도 일산 킨텍스 7·8홀에서 개최된다. JTBC와 JTBC2에서 생중계하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디지털 음원과 앨범 판매량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시상하는 유일무이 시상식이다. 올해도 디지털음원과 앨범으로 후보자를 나눠 본상 및 대상 수상자를 결정한다. 첫날인 13일은 음원 부문 시상식으로 트와이스가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둘째날 14일에는 앨범 부문 시상이 진행된다.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1월 30일까지 음원 및 앨범 출시 가수들 중 상위 30명(팀)을 후보로 12월 31일까지 판매량(70%)과 집행위원회 심사점수(20%)·인기 투표(10%)로 대상부터 본상, 신인상의 영광이 돌아간다.

'제31회 골든디스크 음반 어워즈'는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으며 그룹 갓세븐, 세븐틴, 방탄소년단, 엑소, 인피니트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또 오랜만에 가수로서 컴백을 선언한 비의 무대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음반 어워즈'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엑소와 방탄소년단. 지난해 앨범 판매량이 가장 높은 두 팀이 맞붙는다. 지난해 11월 진행했던 '멜론뮤직어워드'에서는 엑소가 아티스트상, 방탄소년단이 앨범상을 수상했고 12월 'MAMA'에서는 올해의 가수상을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상을 엑소가 수상했다. 음반 판매량의 비중이 높은 이번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과연 어떤 팀이 대상의 영광을 얻을지,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골든디스크,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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