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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방탄소년단 진, 낚시 똥손에서 금손으로 (종합)

기사입력 2017.01.13 23:06



[엑스포츠뉴스 김수진 기자] '정글의 법칙' 방탄소년단 진이 낚시 성공 후 뿌듯함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코타 마나도'에서는 김병만, 윤다훈 슬리피, 솔비, 진(방탄소년단), 공명, 성소(우주소녀)가 출연해 극한 생존기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진은 바다로 직접 뛰어드는 멤버들과는 달리 나홀로 낚시를 시도했다. 하지만 시작할 때의 자신만만했던 진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계속되는 낚시 실패에 시묵룩해졌다. 급기야 '똥손'으로 전락하기도. 

그런데 그 때 진은 쥐치 한 마리를 우연치 않게 건져올렸다. 생각지도 못했던 진의 낚시 성공에 멤버들은 환호했고, 진은 뒤이어 또 낚시에 성공했다. 

진의 뜻밖의 활약으로 쥐치구이를 맛볼 수 있었던 멤버들은 하나같이 진을 추켜세웠고, 그럴 때마다 진은 마치 상이라도 주듯 쥐치 한 점 씩을 멤버들의 입에 넣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진은 '진짜 아재' 윤다훈도 당황시키는 아재개그를 펼치기도 했다. "소가 계단을 오르면? 소오름" "소가 웃으면? 우하하하하" 등의 웃기도 애매하지만 묘한 중독성이 있는 아재개그의 향연을 펼치며 멤버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진은 항상 막내 성소를 챙기며 든든한 첫째오빠의 매력을 풍기면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기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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