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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을 털어라' 이수근X토니안, 복권 이야기에 화들짝

기사입력 2017.01.13 22:36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개그맨 이수근과 토니안이 복권 이야기에 화들짝 놀랐다.

13일 첫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초간단 꿀조합 편의점 맞춤 레시피'를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도균은 "편의점 포인트만 100만 점"이라며 "1억 원 넘게 썼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이기광은 "저도 얼마 전에 포인트 어플을 다운 받았는데 4천 점 정도 있다"고 말했다. 출연진은 "며칠 만에 40만 원을 쓴 거면 엄청난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이수근은 "혹시 복권 했나"고 물었다.

이에 모든 출연진에 어색한 기류가 흘렀고 이수근은 깜짝 놀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수근은 "복권 수익은 좋은 곳에 쓰인다"며 무마하다 토니안에 "그렇죠?"라고 물었고 토니안 역시 화들짝 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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