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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가요제' 김윤아X채보훈, '눈의 꽃'으로 물들인 무대

기사입력 2017.01.13 22:2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듀엣가요제' 김윤아와 채보훈이 '눈의 꽃'을 색다른 느낌으로 재탄생시켰다.

13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 36회에서는 김윤아가 마마무 휘인의 무대 점수를 역전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 최고점을 받은 김윤아와 '훈남 로커' 채보훈은 준비한 곡에 대해 "저희에게 낯선 음악"이라고 소개했다. 모두를 놀라게 한 두 사람의 곡은 박효신의 '눈의 꽃'이었다.

채보훈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는 시작됐다. 두 사람이 자아낸 신비로운 분위기에 관객은 빠져들었다. 두 사람이 처음 선보인 감미로운 무대는 더욱 특별했고, 아름다웠다. 김윤아와 채보훈은 862점으로 휘인 팀의 점수를 역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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