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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측 "괌 여행 중 도난 당해…예정대로 오늘(13일) 귀국"

기사입력 2017.01.13 17:33 / 기사수정 2017.01.13 17:33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괌 여행 중 도난을 당했다.

13일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괌에서 누군가 우리의 차 보조석 창문을 깨고 우리의 모든 것들을 훔쳐갔다. 여권, 가방, 신용카드, 현금, 심지어 보조배터리까지. 경찰에 신고하고 오늘은 긴급 여권을 받으러 영사관까지 갔다"는 글을 올려 도난 피해 사실을 알렸다.

이어 "그러나 우리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웃기 시작ㅆ다. 이 상이 참 어이가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웃음이 나는건 왜일까? #긴급상황 #도둑맞음 그러나 우리는 #긍정의 아이콘"이라고 덧붙여 걱정할 지인들을 안심시켰다.

이에 대해 심은진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 관계자는 "심은진이 괌에 놀라갔다가 차를 세워두고 관광을 하던 중 도난을 당했다. 이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대사관에 가서 임시 여권을 발급 받았다"며 "임시 여권을 받은 심은진은 원래 예정대로 오늘 귀국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근 심은진은 절친한 배우 이세나와 함께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세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난 현장 사진과 함께 "유리 깨고 다 털어감. 모든 걸 다 잃음"이라는 글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심은진, 이세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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