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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st 골든디스크] 여자친구·이하이, 음원 부문 본상 수상

기사입력 2017.01.13 17:18 / 기사수정 2017.01.13 17:2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여자친구와 가수 이하이가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했다.

'제31회 골든디스크 음원어워즈'가 오후 5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첫 번째 본상 시상에는 배우 강하늘이 나왔다. 강하늘은 "'골든디스크'에 처음 와 봤는데 열기가 정말 뜨겁다"며 첫 시상의 영광을 전했다.

여자친구는 "작년 신인상에 이어 본상까지 주셔 감사드린다"며 "응원해주시고 사랑 주시는 팬클럽 버디 사랑하고 감사하고 부모님들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 "회사 식구들과 좋은 곡 주신 이기용배 작곡가님께도 감사한다"며 "2017년에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마무리했다.

이하이는 "2016년 감사드릴 분들이 많다"며 "좋은 곡 선물해 주신 종현 선배님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또 "양사장님께도 감사드리며 좋은 노래 들려드리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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