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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을 털어라' 첫방송, 박나래 "편의점계의 심영순 되겠다" 각오

기사입력 2017.01.13 15:39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편의점을 털어라' 박나래가 '편의점계 심영순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알렸다.

13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하는 tvN '편의점을 털어라'의 게스트로 기타리스트 김도균과 비스트의 이기광, 손동운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의 '먹방쿡방'에서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메뉴와 조리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인 이수근과 비스트 윤두준, 레드벨벳 웬디가 MC로 중심을 잡는 가운데 H.O.T 출신 강타와 토니안, 개그우먼 박나래와 가수 딘딘이 예능감을 보탠다.

한 자리에 모여 편의점 음식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강타는 "내가 가진 편의점 조합 레시피만 2만 가지가 넘는다. 우리 프로그램에서 보여줄 레시피는 무궁무진하다"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MC 박나래는 요리연구가이자 올리브TV '한식대첩' 시리즈에서 명쾌하고 독보적인 심사평으로 유명한 심영순 선생님으로 분장, "편의점계의 심영순 선생님이 되겠다는 각오로 임하겠다"라고 밝혀 촬영장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기광, 손동운과 김도균은 패널들이 손수 조합한 편의점 음식을 맛본다. 이들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MC들과 패널들을 긴장하게 만들 예정. 특히 김도균은 다양한 예능에서 '편의점 사랑꾼', '편도족(편의점 도시락족)'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어 편의점 음식 전문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편의점 음식을 재료로 펼치는 불꽃튀는 맛대결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음식 대결에 임하는 양팀 모두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재료 조합으로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과연 양 팀은 어떤 메뉴로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세대별로 사랑받는 편의점 음식과 음식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편의점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토크를 선보인다.

13일 오후 9시 40분 방송.

lyy@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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