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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윤아, 정말 열심히 해…기대되는 친구" (인터뷰)

기사입력 2017.01.13 15:29 / 기사수정 2017.01.13 15:30


[엑스포츠뉴스 최진실 기자] 현빈이 윤아의 연기를 칭찬했다.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현빈은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빈은 극중 박민영 역을 맡은 소녀시대 윤아의 무한 사랑을 받는 림철령 역을 맡았다. 현빈은 윤아의 연기에 대해 "현장에서 윤아 씨가 정말 잘 했다"며 "연기가 어떻다고 평가하는 것은 제가 할 일이 아니다. 굉장히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현빈은 영화를 통해 코믹 변신을 한 윤아에 "드라마나 이런 곳에서는 주인공을 하는 친구인데 첫 영화에서 어떻게 보면 잘 한 선택이 아닌가 싶다"며 "열심히 하는 모습도 너무 좋았고 기대가 되는 친구다"고 칭찬했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오는 18일 개봉 예정. 

tru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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