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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지난해 앨범 판매량만 50만장…新 음반강자 등극

기사입력 2017.01.13 14:39


[엑스포츠뉴스 정지원 기자] 그룹 세븐틴이 새로운 음반 강자로 거듭난다. 
 
13일 공개된 가온차트의 2016년 총결산 앨범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해 발매한 앨범 총판매량이 50만장 이상을 기록, 대세돌임을 증명했다.  
 
2016년도에 발매된 세븐틴의 세 개의 앨범은 2016년 총결산 앨범 차트에 각각 11위, 12위, 26위까지 랭크됐다. 지난해 12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Going Seventeen’이 총 판매량 223,973장으로 11위, 4월에 발매된 첫 번째 정규앨범 ’LOVE & LETTER’가 191,122장으로 12위, 그리고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이 98,420장의 판매량으로 26위에 랭크됐다. 
 
가온차트의 2016년 총결산 앨범 차트에서 뿐만 아니라 각종 국내외 차트를 통해 좋은 성과를 증명해 보였던 세븐틴, 무서운 기세로 성장 중인 대세돌 세븐틴의 올해 성적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jeewonjeong@xportsnews.com / 사진=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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