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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갓알지 뭉쳤다…'미우새' 토니안집서 문희준 위한 총각파티

기사입력 2017.01.13 14:26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토니안의 집에서 곧 새신랑이 되는 문희준을 위한 총각파티가 펼쳐진다.

13일 방송하는 '미운 우리 새끼'에는 토니안의 집에 문희준-데니안-천명훈이 방문하며 일명 1세대 아이돌의 총각잔치 현장이 공개된다.
 
토니안은 자신의 집에 문희준을 초대하고 데니안, 천명훈 등 동갑내기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정작 파티의 주인공인 문희준은 오자마자 "이 집은 더러워도 너무 더럽다"며 토니안의 방 청소를 시작했다. 뒤이어 도착한 데니안, 천명훈도 역시 오자마자 양팔을 걷고 청소에 합류해 집주인인 토니안을 당황시켰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어머니들은 청소를 시작한 친구들의 행동에 매우 흡족해 했다. 또 김건모의 어머니는 “문희준을 정말 다시 봤다, 저런 친구가 있어야 한다"며 감탄한다.

토니안은 집을 방문한 친구들을 위해 특별 요리를 준비하면서, 방에 있는 물건을 다 버리려는 친구들을 제지하는 등 정신없는 모습으로 동분서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미운 우리 새끼'는 13일 오후 11시 2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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