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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맨쇼' 비와이 "'포에버' 내가 만든 곡 아닌 것 같아"

기사입력 2017.01.13 13:1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래퍼 비와이가 자신의 곡 '포에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방송한 SBS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는 비와이가 출연했다. 

이날 비와이는 "요즘 하는 건 혀가 기억하는데 옛날에 부른 곡은 헷갈린다. 실수도 많이한다"며 다수의 곡을 부르다 보니 가끔은 가사가 헷갈리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양세형이 "이 가사는 내가 생각해도 대작이라는 곡"이라고 묻자 "'포에버'인 것 같다"고 밝혔다.

비와이는 "원래 있던 곡도 섞여 합쳐진 곡이다. '포에버'와 '데이데이'는 내 노래인데도 자주 듣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한 게 아닌 것 같다. 신앙적인 내용이 탑을 차지한 적이 없었다"며 "한국교회 목사님들이 이 고긍로 설교한다고 한다.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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