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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조인성·정우성·배성우·류준열, 5일 연속 릴레이 무대인사

기사입력 2017.01.13 12:46 / 기사수정 2017.01.13 13:0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이 개봉일인 18일을 시작으로 5일 연속 서울-경기 및 대구-부산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더 킹'은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세상의 왕으로 올라서기 위해 펼치는 이야기.

'더 킹'의 주역인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과 한재림 감독은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경기 지역 무대인사에 이어 21일과 22일에는 대구-부산 지역까지 5일 연속 릴레이 무대 인사에 나선다.


이번 무대인사를 통해 개봉 첫 주에만 2만 명에 가까운 관객들과 직접 만나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더하고 있다.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류준열, 김의성, 그리고 김아중까지 배우들의 조합과 최고의 스토리텔러 '관상'의 한재림 감독이 직접 각본을 쓰고 메가폰을 잡은 '더 킹'은 1월 18일 개봉해 관객들을 찾는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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