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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포유' 윤일상·김이나 의기투합 러브송 공개…역대급 '달달송'

기사입력 2017.01.13 11:40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JTBC '싱포유'에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를 위한 러브송을 선사한다.

14일 방송하는 '싱포유'에는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를 위해 사랑의 호르몬이 되살아나는 러브송을 제작한다. 

이날 홍경민, 유재환팀은 홍혜걸과 여에스더를 위해 윤일상에게 작곡을 부탁했다. "왈츠보다 빠르고, 살사보다는 느리며 지르박과 차차차가 섞인 듣기만 해도 사랑이 샘솟는 노래를 만들어달라"는 여에스더의 엉뚱한 주문에 난감해했던 윤일상은 김이나에게 도움을 요청해 아름다운 가사로 곡을 완성했다. 
  
또한 홍경민은 여심을 녹이는 목소리의 끝판왕, 알렉스와 실력파 걸그룹 보컬인 베스티의 유지를 섭외해 로맨틱한 합동 무대를 완성했다는 후문. '위기의 갱년기 부부를 위한 러브송'을 의뢰했던 홍혜걸은 "공감송을 들으니 옆에 있는 아이돌 친구들보다 여에스더가 더 예뻐 보인다"며 사랑을 고백해 아내를 감동시켰다.
  
'싱포유'는 오는 14일 오후 3시 4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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