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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버저비터' 박재범·정진운, 궁금한 이 조합

기사입력 2017.01.13 10:27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tvN '버저비터'가 현장 스틸을 공개하고 예열에 나섰다.

오는 2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버저비터' 측이 현장 스틸을 선보였다. 박재범과 정진운의 농구 연습 현장을 공개한 것.

공개된 스틸 속에서 두 사람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농구에 임하고 있어 농구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박재범과 정진운은 한 자리에서 장난스러운 표정과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들이 코트에서 펼칠 브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버저비터' 출연진들은 최근 농구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오후 6시 열리는 1차 예서전에 이어 오는 16일 오후 2시 성남체육관에서 2차 예선이 펼쳐진다. 각 팀 소속 선수들은 스타 감독들의 지도 아래 이를 악물고 체력 관리에 들어갔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선수간의 호흡과 열정이 대단하다. 뿐만 아니라 예선전을 대비한 연습 경기부터 매우 치열해 오히려 휴식을 권유할 정도다. 앞으로 공개될 불꽃튀는 승부의 향방과 준비 과정, 그리고 그 속에서 묻어나는 팀원들간 경쟁과 화합의 휴먼 스토리를 기대해 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버저비터'는 오는 2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 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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