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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밀라 요보비치 "한국 첫 방문, 자랑스럽다"

기사입력 2017.01.13 10:27 / 기사수정 2017.01.13 11:1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밀라 요보비치가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감독 폴 앤더슨)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 영화에 특별출연한 배우 이준기가 참석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 속에서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여전사 앨리스 역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밀라 요보비치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전한 뒤 "한국 첫 방문인데 자랑스럽고, 정말 좋다. 아름다운 나라라고 생각한다. 또 이준기 씨에게 너무나 감사드리고 싶다. 한국을 구경시켜주시고, 한국의 좋은 화장품도 소개시켜 주셨다"며 웃었다.

이어 "한국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팬이 많은데, 이렇게 만나뵐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

15년 간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 온 시리즈의 최종편이자, 전 세계에서 10억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시리즈 작품이다. 1월 25일 개봉.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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