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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경규·양진석, 돌아온 러브하우스…뜻밖의 반응에 '당황'

기사입력 2017.01.13 09:49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건축가 양진석이 '비상 하우스'에 특별한 인테리어를 선물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이경규와 건축가 양진석이 추억의 예능프로그램 '러브하우스'를 진행한다.

유명 건축가가 지은 주택 '비상하우스'를 찾아가 집을 소개하는 '집방'을 진행해 화제가 됐던 이경규는 후반전에는 식탁에 앉아 집주인 부부를 상대로 '주택청문회'를 진행했다. 이경규는 집 주인에게 주택을 짓게 된 계기부터 주택을 지을 때 얼마를 대출했는지까지 꼼꼼하게 질문하여 채팅에 참여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소해주었다.

그러나 거침없이 질문을 하던 이경규는 예상하지 못했던 의외의 복병을 만나 말을 이어가지 못했고 결국 "이런 방송은 처음이다"며 주택청문회는 급히 종료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이경규는 연신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비상하우스'의 2층을 공개했다. 주택의 2층은 건축가의 개성이 잘 드러나 있는 독특한 구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건축가 양진석은 과거 '러브하우스'에서 선보였던 것처럼 집 주인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 바로 다락에 아이를 위한 '키즈룸'을 선물하기로 한 것. 그러나 양진석은 생방송이 진행되는 30분 만에 확 바뀐 키즈룸을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의외의 반응에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1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lyy@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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