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7-03-24 19:0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슬램덩크' 측 "김숙·홍진경 잔류…공민지·강예원 유력"(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01.13 09:4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 출연 멤버들의 윤곽이 잡히고 있다.

KBS 관계자는 13일 엑스포츠뉴스에 "김숙과 홍진경이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잔류하기로 했다. 나머지 새 멤버들은 현재 최종 조율 중으로, 공민지와 강예원은 출연이 유력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4월 첫방송을 시작한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오랜만에 부활한 여성 예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 12월 2일을 끝으로 시즌1의 막을 내렸다.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시즌2는 '언니쓰'의 콘셉트를 따와 멤버들의 걸그룹 도전기 위주로 꾸며질 전망이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측은 다음주 중으로 새로운 멤버들을 최종 확정해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