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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측 "결승 2주간 1·2차전으로…27일은 생방송 국민투표"

기사입력 2017.01.13 08:0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JTBC '팬텀싱어'가 결승전에 돌입한다. 

'팬텀싱어'는 13일 결승전을 앞두고 결승전 경연 방식과, 최종 결승에 오른 3팀에 관한 관전 포인트를 전달했다.

연출을 맡고 있는 김형중 PD는 "'팬텀싱어' 결승전은 1, 2차전에 걸쳐 2주간 치른다"며, "결승 1차전은 현장 판정단 500명과 프로듀서 6인의 점수를 합산하여 40%를 반영한다. 결승 2차전은 1월 27일 금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국민투표 60%를 반영하여 두 번의 결승 점수를 합산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의 조합을 단 한 번의 결승 무대로 우승팀을 결정할 수 없어 결승을 1, 2차전으로 치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오늘(13일) 방송되는 본선 마지막 경연 두 번째 4중창은 16명 중 4명이 탈락하고 최종 12인의 결승 진출자가 가려진다"며 "결승 진출자들은 각자 본인이 원하는 4중창 팀원을 투표하여 프로듀서 면담 후 최종 3팀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팬텀싱어'는 13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sohyupark@xportsnews.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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