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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측 "'꽃보다 남자' 여주인공 제안받고 논의 중"

기사입력 2017.01.11 11:28 / 기사수정 2017.01.11 11:3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미쓰에이 민이 뮤지컬 '꽃보다 남자' 출연 물망에 올랐다.

1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민이 여주인공 역을 제안받고 논의 중이다.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꽃보다 남자'는 일본 만화가 원작으로, 2009년 국내에서도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당시 평범한 서민 집안의 한 소녀가 부유층 자제들로 가득한 고등학교로 전학해 네 명의 꽃미남 재벌소년들과 만나면서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렸다. 

민은 드라마에서 배우 구혜선이 맡았던 여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았다. 출연한다면, 데뷔 첫 뮤지컬 도전이다. 이 외에도 슈퍼주니어 성민, 비투비 이창섭, 빅스 켄 등도 출연을 조율 중이다.
 
'꽃보다 남자'는 2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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