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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김아중 측 "韓판 '크리미널 마인드', 출연 제의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7.01.11 10:57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이준기가 한국판 '크리미널 마인드' 출연 제의를 받았다.

11일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이준기가 한국판 '크리미널 마인드' 출연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아직 검토중인 작품이다"고 밝혔다.

김아중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아중이 출연제의를 받은 것은 맞지만, 아직 출연이 확정된 건 아니다"고 말했다.

범죄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프로파일러들의 활약상을 그린 '크리미널 마인드'는 2005년부터 미국 CBS에서 방영됐으며, 현재 시즌 12까지 방송중인 인기 드라마 시리즈.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인천상륙작전' 등을 제작한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ABC 스튜디오, 디즈니 미디어 디스트리뷰션과 손잡고 한국판 '크리미널 마인드' 제작을 결정했다. 한국판 역시 시리즈를 염두에 두고 제작될 예정이며, 원작 팬들이 가장 보고싶어하는 에피소드와 아이디어를 선정받아 우선 제작된다.
 
한국판 '크리미널 마인드'는 가을께 KBS 방영을 목표로 2017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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