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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투수코치' 송진우, KBS N 해설위원직 떠난다

기사입력 2017.01.11 09:26 / 기사수정 2017.01.11 09:53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인턴기자] '레전드' 송진우 해설위원이 KBS N과 재계약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혔다.
 
송진우 위원은 "방송을 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됐고, 야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며 "2년간 많은 도움을 준 KBS N측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역대 최다승(210승), 최다 탈삼진(2048개) 등의 기록을 보유한 KBO리그 레전드 투수 출신인 송진우 해설위원은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KBS N 해설위원으로 개성 있는 해설을 선보이며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송진우 위원은 3월 7일부터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 투수코치로 나설 예정이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KBS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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