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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조승연, '비정상회담'의 최적화 게스트일세

기사입력 2017.01.10 08:4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조승연 작가가 JTBC '비정상회담'을 다시 찾아 호평을 받았다. 

지난 9일 방송한 '비정상회담'은 2017년 세계 트렌드를 각국 대표들 및 조승연 작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조승연은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배경 설명과 지인들의 이야기로 토론 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자칫 세계 각국의 이야기는 '먼 나라'의 이슈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그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 덕분에 어렵지 않았다.

특히 조승연 작가와 오헬리엉이 언급한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시선 등은 충분히 흥미로웠고, 이러한 그의 '양념'이 이날 '비정상회담'을 더욱 완성도있게 만들어줬다. 

조승연의 '비정상회담' 나들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8월 광복절 특집에도 출연했던 것. 그는 당시에도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관심을 받았다. 당시 김노은PD는 "너무나도 똑똑하셨다"며 "사전 인터뷰에서도 상당히 해박한 지식을 드러내셨다. 실제로도 너무 잘해주셨다"며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 광복절 특집에서 보여준 좋은 모습에 힘입어 재출연한 조승연은 이번에도 알찬 이야기를 선보였다. 특정 주제 혹은 민감한 찬반토론 주제에서 자주 그를 봐도 좋을 듯 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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