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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측 "NCT 마크, 서울지역 대표 선발전 참가 중"

기사입력 2017.01.09 14:2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NCT 마크가 Mnet '고등래퍼'에 출사표를 던졌다. 

Mnet 측은 9일 "'고등래퍼'에 2천명 가량 지원했고, 이 중 NCT마크도 있다"며 "현재 서울지역 대표 선발전에 참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등래퍼' 서울지역 대표 선발전은 이날 열리고 있다. MC그리 또한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고등래퍼'는 대한민국 최초 고교 랩 대항전으로 청소년들의 거침 없는 이야기는 물론 그들의 생활 공간인 학교에서의 문화를 ‘힙합’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주고 대중에게 힙합의 긍정적인 면을 조명하겠다는 의도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쇼미더머니'와 '언프리티랩스타' 제작진이 선보인다. 추후 부산, 경상, 경인, 전라 등에서도 추후 지역대표 선발전을 연다. 

'고등래퍼'는 오는 2월 중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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