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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그리앱, 모바일게임 기대작 ‘야생의 땅: 듀랑고’ 크레이터 인증 이벤트 실시

기사입력 2016.12.28 18:11

[엑스포츠뉴스 서재경 기자] 왓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넥슨에서 서비스 예정인 개척형 오픈월드 MMORPG ‘야생의 땅: 듀랑고(Durango)’가 지난 7일부터 ‘3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유저 커뮤니티 ‘야생의 땅: 듀랑고 헝그리앱’에서는 게임을 즐기면서 금전적 혜택도 얻을 수 있는 인증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미션은 ‘듀랑고, 야생에 적응하기 - 크레이터 찾기 편’으로 플레이 도중 발견한 ‘크레이터’를 스크린샷으로 찍어 ‘데일리 이벤트’에 게재하면 된다. 본 이벤트는 12월 29일 정오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명에게 헝그리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밥알 500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헝그리앱 미션’ 또는 ‘야생의 땅: 듀랑고 헝그리앱’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룡 시대에서 거친 환경을 개척해 나가는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는 사전예약을 통해 배포한 ‘리미티드 베타키’ 소지자를 대상으로 내년 1월 4일까지 ‘3차 리미티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에는 최초의 부족 간 경쟁 콘텐츠와 보다 심화된 건축 시스템, 게임 내 다채로운 의상 등의 신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다양한 공룡 탑승과 ‘워프홀’을 이용한 이동 등 보다 흥미로운 탐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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