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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김주혁, 오늘(16일)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연인 언급할까

기사입력 2016.12.16 07:06 / 기사수정 2016.12.16 07:2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현빈과 김주혁이 오늘(16일)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 제작보고회를 통해 인사를 전한다. 배우 강소라, 이유영과의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성상이어서 이에 대한 언급이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는 '공조' 제작보고회가 열린다. '공조'는 현빈과 유해진, 김주혁 등이 출연한 영화로 2017년 새해를 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공교롭게도 작품 속 묵직한 존재감을 지닌 두 배우의 열애 소식이 연이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지난 15일에는 현빈과 강소라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이제 만난 지 보름이 된 풋풋한 커플인 이들은 지난 10월 일과 관련해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됐고, 이후 선후배로 친분을 쌓으며 고민과 조언을 나누는 사이로 지내오던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보다 앞선 지난 13일에는 김주혁과 이유영의 열애가 알려졌다. 지난 달 개봉한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들은 17살의 나이차이를 뛰어넘고 두 달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에 16일 오전 열릴 '공조' 제작보고회는 그 어느 때보다 이들을 향한 뜨거운 열기가 모일 예정이다.

영화를 처음 소개하는 자리인만큼 중심은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지만,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의 열애가 공개된 것인만큼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 역시 빼놓을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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