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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측 "'데스노트' 끝나고 입대…시기 확정 NO"(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10.27 15:04 / 기사수정 2016.10.27 15:4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JYJ 김준수가 뮤지컬 '데스노트'를 끝으로 입대한다. 
 
27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내년 1월 재연하는 '데스노트'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맞다. 입대 시기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JYJ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 김준수는 1987년생으로 내년 상반기 입대를 염두에 두고 있다. 김준수는 그간 JYJ로서의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입지를 쌓았다. 현재 '도리안 그레이'에 출연 중이다.

한편 '데스노트'는 우연히 이름이 적히면 죽는 노트인 데스노트를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대학생 라이토와 라이토에 맞서는 명탐정 엘의 두뇌 싸움을 담은 작품이다.

2003년부터 일본 슈에이샤 주간소년 점프에 연재된 만화 ‘데스노트’를 원작으로 한다. 지난해 한국 초연 당시 홍광호, 김준수, 정선아, 박혜나, 강홍석이 출연해 호응 받았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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