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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조세호, 플라잉 보드 타더니 몸개그 폭발 '폭소'

기사입력 2016.10.10 23:3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플라잉 보드 체험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추성훈, 에이핑크의 정은지와 오하영이 게스트로 합류한 가운데 극과 극 가평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꽃길 팀이 된 안정환, 추성훈, 조세호는 물놀이를 위해 청풍호로 향했다. 멤버들이 체험할 수상레저는 플라잉 보드였다.

플라잉 보드를 타 본 경험이 있는 추성훈은 팀원들에게 조언을 해줬다. 꽃길 팀 막내 조세호가 첫 번째로 나섰다.

조세호는 5분 안에 플라잉 보드를 정복하겠다고 했으나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제대로 서기는커녕 입수하기 바빴다.

조세호는 나름대로 균형을 잡는다고 하는 데도 계속 중심을 잃고 물에 빠졌다. 그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돌고래, 참치, 날치 같은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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