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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콘서트' 강타 "'별밤지기' 책임감 막중해, 인생에 있어서 행운"

기사입력 2016.10.10 23:32 / 기사수정 2016.10.10 23: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강타가 '별밤지기'로서의 책임감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MBC 'DMC 페스티벌-라디오 콘서트'에서는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 강타가 등장했다.

강타는 '북극성'을 열창하며 나왔다. 감미로운 가창력을 선보인 강타는 무대를 마친 뒤 "이 곡은 8년 만에 처음부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타는 "'북극성'이라는 곡인데 2001년에 발매되어서 벌써 15년이나 됐다.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거다. 앞서 내가 별밤지기로 소개되니까 영광스럽다. 너무 기분이 좋고 화면에도 나왔지만 엄청난 분들이 별밤지기 선배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별밤지기라는 타이틀에 책임감이 막중해진다. 별밤지기가 된 것은 내 인생에 있어서 행운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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