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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하향세인 '냉장고', 김성주·안정환 구원하러 왔다"

기사입력 2016.10.10 22: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김흥국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재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00회 특집 '다시 보고 싶은 역대급 냉장고'에 출연한 김흥국은 "오프닝부터 너무 길다"라며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그는 "내가 출연할 때만 해도 '냉장고를 부탁해'가 인기였는데 그 후에 하향세를 탄 것 같다"라며 "MC도 이천수와 전현무로 바뀐다는 이야기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성주는 "살려달라"고 말했고, 김흥국은 "맞다. 내가 오늘 하향세인 '냉장고를 부탁해'를 구원하러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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