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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성규 "첫 출연 당시 썩은 음식, 동우 것" 해명

기사입력 2016.10.10 22: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재출연했다.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00회 특집 '다시 보고 싶은 역대급 냉장고'에는 인피니트 성규와 김흥국이 출연했다.

이날 성규는 "첫 출연 이후와 달라진 점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그 땐 호야, 동우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그 후로 독립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는 "사실 그 때의 냉장고 속 썩은 음식들은 내 것이 아니다. 동우의 것"이라며 해명을 했다.

김성주가 "사실 그 이후로 인피니트 불화설이 생겨서 독립을 했다는 말이 있다더라"고 묻자 성규는 "불화설은 아니지만, 멤버들에게 미안했던 건 있다. 방송이 나간 후 우리 어머니 뿐 아니라 멤버들 어머니들이 모두 마음 아파했다"라고 설명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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