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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김민준 "요즘 일 없다, 고정 예능 원해"

기사입력 2016.10.10 21:5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민준이 '냉장고를 부탁해' 스페셜 셰프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00회 특집 '다시 보고 싶은 역대급 냉장고'에는 인피니트 성규와 김흥국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준은 스폐설 셰프로 출연해 기존 '냉장고' 팀 셰프들과 대결에 나섰다. 그는 "원래 이자카야 가게를 했었는데 본업에 집중하기 위해 그만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런데 요즘 일이 없다. 고정 예능을 해야된다는 생각까지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 말에 MC 김성주가 "만약 '냉장고' 고정 출연 제안이 오면 어떻겠는가"라고 묻자 김민준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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