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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습생' 펜타곤 진호 "데뷔 늦어진 이유? 펜타곤 되려고"

기사입력 2016.10.10 16:25 / 기사수정 2016.10.10 16:2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펜타곤 진호가 데뷔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 밝혔다.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 펜타곤의 데뷔 첫 미니앨범 ‘펜타곤(PENTAG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진행됐다.

연습생 생활 8년이 된 진호는 데뷔가 늦어진 이유에 대해 "펜타곤이 되려고 그랬던 것 같다"며 펜타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진호는 "주변에서 힘들 것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좋은 멤버들과 한 자리에 서게 돼 다 보상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펜타곤은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4년 만에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으로 후이, 조진호, 양홍석, 이던, 고신원, 여원, 옌안, 키노, 유토, 정우석 등 10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고릴라(Gorilla)'는 웅장하고 강렬한 비트와 남성미 넘치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곡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권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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