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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10인조 데뷔소감 "생일과 바꾸고 싶을 정도로 행복"

기사입력 2016.10.10 16:18 / 기사수정 2016.10.10 16:1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펜타곤이 10인조 완전체로 데뷔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 펜타곤의 데뷔 첫 미니앨범 ‘펜타곤(PENTAG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세빛섬에서 진행됐다.

이날 '펜타곤 메이커' 탈락자였던 신원은 멤버로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내가 '펜타곤 메이커' 첫 번째 탈락자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펜타곤 신원으로서 무대에 서고 신곡을 선보인다는 자체가 영광이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던은 "난 여기서 제일 오랫동안 연습했고, 멤버들과 가장 오랜시간 연습해왔는데 떨어지고 나서 눈앞이 캄캄했는데 다시 기회가 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오늘을 생일과 바꾸고 싶을 정도로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또 옌안은 "내가 이 중 연습기간이 가장 짧다. 누군가 탈락하면 나라고 생각했는데 다같이 데뷔하게 돼 감사하다. 가장 부족한 내게 기회를 준 펜타곤 멤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진심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펜타곤은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4년 만에 선보이는 새 보이그룹으로 후이, 조진호, 양홍석, 이던, 고신원, 여원, 옌안, 키노, 유토, 정우석 등 10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타이틀곡 '고릴라(Gorilla)'는 웅장하고 강렬한 비트와 남성미 넘치는 브라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곡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권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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