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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11월 초 내한 예정…여덟번째 한국사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10.10 16:12 / 기사수정 2016.10.10 17:19


[엑스포츠뉴스 최진실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내한한다. 

10일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감독 에드워드 즈윅)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톰 크루즈가 '잭 리처: 네버 고 백'의 아시아 프로모션을 위해 11월 초 내한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톰 크루즈의 내한은 11월 초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로써 톰 크루즈는 8번째 내한을 하게 됐다. 

톰 크루즈는 지난 1994년 내한을 시작으로 지난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들고 내한해 대표 친한파 할리우드 배우로 통한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 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이다. 오는 11월 24일 국내 개봉 예정.
 
tru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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