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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미' 측 "포상휴가 맞지만, 장소·일정 논의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10.10 15:16 / 기사수정 2016.10.10 15:1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측이 포상휴가를 장소와 일정을 두고 논의 중이다.

'구르미 그린 달빛' 측 관계자는 10일 엑스포츠뉴스에 "'구르미 그린 달빛' 포상휴가와 관련해서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며 "포상휴가를 가는 것은 맞지만 장소와 일정은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같은날 오후 한 매체는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필리핀 세부로 휴가를 떠난다고 보도했다.

현재 '구르미 그린 달빛'은 20%를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다. 높은 시청률 만큼 광화문 팬미팅 공약과 포상휴가 등 드라마 외부적인 행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뜨겁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종영까지 단 4회만 남겨두고 있다. 오는 18일 마지막회와 함께 배우들과 제작진의 인터뷰와 비하인드 영상이 담긴 '구르미 그린 달빛 별전'을 방송할 예정이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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