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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김지민, 정형돈 작가 컴백에 긍정 "개그맨들, 코너짜며 영화 연구"

기사입력 2016.10.10 15:01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정형돈의 컴백을 놓고 이야기를 나눈다. 

10일 방송하는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기자들이 정형돈이 웹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돌아오는 것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방송 복귀와 동시에 100억 원 대 규모의 웹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돌아온 정형돈. 패널들은 정형돈이 시나리오 작가로 돌아온 이유에 대해 각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 패널은 "(웹 영화는) 표현의 자유와 광고 면에서 규제가 적고 흥행 리스크가 적다"며 "(그러한 이유로) 전문 작가가 아니라 인지도 면에서 유리한 개그맨을 (작가로) 선택한 게 아닐까"라며 정형돈의 작가 컴백 이유를 추측했다.
 
패널 김지민은 "사실 개그맨들은 직접 코너를 짜고 대본을 쓸 때 기존 흥행영화를 연구하고 개그 코드를 찾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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