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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들이 제주의 밤 수놓는다…갓세븐·방탄·트와이스 확정

기사입력 2016.10.10 11:4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이 제주도를 찾는다. 

10일 '엠카운트다운 IN JEJU' 측은 오는 27일 공연을 앞두고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엠카운트다운 IN JEJU'에는 아시아 전역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K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제주도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갓세븐, 다비치,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트와이스 등 5팀이 합류하는 1차 아티스트 라인업이 전격 공개되 국내외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올해로 데뷔 9년차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 듀오 다비치는 이날 펼쳐질 제주도 무대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감성적인 발라드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2015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 신인상'을 비롯한 각종 상을 휩쓸며 혜성같이 등장, 대한민국 대표 보이 그룹으로 자리잡은 갓세븐, 남성미 넘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비주얼로 사랑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폭발적인 무대로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대한민국 대세 걸그룹들도 출격한다. 지난해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여자 신인상' 수상에 빛나는 트와이스가 출격,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 상반기 가요계를 뒤흔든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데뷔한 아이오아이도 합류한다. 

한편 화려한 볼거리로 채워질 ‘엠카운트다운 IN JEJU’의 티켓 판매는 오는 12일 오후 8시 인터파크와 탐나오 온라인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동시에 오픈될 예정이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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