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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 볼빨간사춘기, 박효신·젝키·방탄 누르고 1위 탈환

기사입력 2016.10.10 11:13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박효신, 젝스키스에 이어 방탄소년단을 제치고 또다시 국내 최대 음악사이트 멜론 1위를 선점, 무서운 신인으로 그 저력을 입증했다.

볼빨간사춘기는 지난 8월 29일 첫 번째 정규앨범 ‘RED PLANET’을 발매, 타이틀곡 ‘우주를 줄게’로 벅스, 엠넷을 시작으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 실시간 차트까지 1위를 휩쓸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역주행을 통해 차근차근 음원 사이트를 점령한 볼빨간사춘기는 실력파 보컬리스트의 신보, 인기 드라마 OST, 국내 최정상 아이돌의 컴백에도 끄떡없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현재 볼빨간사춘기는 ‘우주를 줄게’ 뿐만 아니라 정규 앨범 수록곡 ‘나만 안되는 연애’, ‘심술’, ‘You(=I)’ 등이 실시간 음원 차트에 안착하며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서운 신인 볼빨간사춘기의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11월 20일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RED PLANET ‘No. B41120’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쇼파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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