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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대례복'…'구르미' 채수빈, 성숙해진 세자빈

기사입력 2016.10.10 07:4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채수빈이 화려한 대례복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채수빈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 중 아버지 조만형 역의 이대연과 함께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대연과 채수빈은 대례복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실제 부녀처럼 닮은 듯한 다정한 미소와 의상에 맞게 다소곳한 자세는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하며 훈훈함을 느끼게 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박보검 분)을 짝사랑하는 조하연을 맡은 채수빈은, 국혼을 위해 화려한 복식과 머리 장식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은 10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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