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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미풍아' 임지연·변희봉 재회했다 '시청률 상승'

기사입력 2016.10.10 07:08 / 기사수정 2016.10.10 07:1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불어라 미풍아'의 시청률이 올랐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12.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6%)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불어라 미풍아'에서 미풍(임지연 분)은 공모전 상금과 모은 돈을 보태 장고(손호준)에게 건넸다. 그동안 전세 보증금 없이 살고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다. 장고는 이를 금실(금보라)에 전달했는데 금실은 "무슨 계산이 이러냐. 어디서 눌러앉겠다는 수작이냐"며 미풍을 찾아가 화를 냈다.  

금실은 미풍에게 "줄거면 나에게 직접 주지 왜 장고에게 건넸느냐. 이걸로는 택도 없으니 돈 나오는대로 당장 이사가라고 엄마에게 똑바로 전해라"며 독설했다. 이에 미풍은 울음을 터뜨렸다.  

미풍은 밖으로 뛰쳐나갔고 아버지를 외치며 오열했다. 마침 덕천(변희봉) 역시 북한에 있는 가족을 그리워하고 있었다. 미풍의 울음소리를 들은 덕천은 '저번에 그 아가씨 아니냐'며 미풍에게 다가가 긴장감을 높였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29.2%, '개그콘서트'는 9.0%,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는 8.3%로 집계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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