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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예능인력소' 문지애·업텐션 쿤 출연…예능 샛별 꿈꾼다

기사입력 2016.10.10 06:12 / 기사수정 2016.10.10 06:1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tvN 신규 예능 '예능인력소'에 방송인 문지애, 업텐션 쿤, 래퍼 지조, 가수 BU가 출연한다. 

오는 17일 방송하는 '예능인력소' 2회 빛날이로는 문지애와 업텐션 쿤, 지조, BU가 낙점 돼 새로운 예능 블루칩 도전에 나선다. 

'예능인력소'는 김구라, 김흥국, 서장훈, 이수근, 조세호 등 '프로 예능인'들이 모여 새로운 방송 인재 발굴에 나서는 프로그램. 예능계 샛별을 꿈꾸는 '빛날이'와 이들을 물심양면 뒷바라지 해줄 '바라지'가 짝을 이뤄 동반 출연한다. 

문지애는 방송인 김현욱의 빛날이로 출연, 막강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 앤디는 자신의 소속사 업텐션 쿤 지원 사격에 나선다. 쿤의 만만찮은 입담에 김구라를 비롯한 '예능 인력소' MC들도 흥미로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하하는 지조와 짝을 이뤄 출연한다. Mnet '쇼미더머니2' 준우승자이자 같은 소속사인 지조를 지원하는 것. 매 주 인력공급책 조사장으로 나서는 조세호가 BU의 바라지가 될 예정이다. 4명의 빛날이 중 가장 뛰어난 예능감과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인 빛날이는 그 다음주 특별 MC로 한 회 더 '예능인력소'에 출연하는 만큼, 네 사람의 만만찮은 대결이 예상된다. 

한편 '예능 인력소'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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