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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투유' 박효주 "지진, 정보 제대로 알수없어 더 무서워" 일침

기사입력 2016.10.09 23:4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박효주가 지진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박효주는 9일 오후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효주는 최근 발생한 지진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포항에 있었는데 정말 무서웠다. 그 이후에 더 무서운 건 정보를 몰라서 더 무섭다. 괴담은 많은데 제대로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서 요새 특히 긴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여진이 더 무서웠다. 언제 또 더 큰 지진이 올지 모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밤잠을 설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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