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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혜리, tvN 남녀 대세배우 선정…'어남류' 보고 있나 [tvN10어워즈]

기사입력 2016.10.09 20:59


[엑스포츠뉴스 경기(고양), 이아영] '응팔' 류준열, 혜리가 대세배우에 등극했다.

종합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의 개국 10주년을 기념하는 tvN10 어워즈가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의 진행으로 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대세배우상은 '응답하라 1988'의 류준열과 혜리가 받았다. 류준열은 "축제의 장에 초대해주신 것만 해도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 혜리는 "류준열과 함께 상을 받게 돼 기분이 좋다"고 함께 손을 잡고 꾸벅 인사했다.

MC 신동엽은 "'어남류' 팬들이 이어지길 바랐는데 갈증을 약간이나마 해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최성원 씨의 쾌차를 '응팔' 팬들이 모두 바라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lyy@xportnews.com / 사진 =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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