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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멤버들, 정준영 생각에 "그 동생 그립다"

기사입력 2016.10.09 19: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간식타임 중 정준영을 생각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한글날을 맞아 '대왕 세종'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지폐 틀린 부분 찾기 미션에서 획득한 용돈으로 가게에 들러 간식을 샀다. 김준호는 초콜릿을 나누던 도중 갑자기 정준영을 언급했다. 초콜릿을 6개로 나눴는데 정준영이 없기 때문. 김준호는 남은 초콜릿 한 조각을 잘 싸더니 정준영에게 갖다 주겠다고 했다.

김준호는 "너의 손길이 그립다. 나한테 막 대하는 건 너밖에 없었는데"라고 말했다. 정준영 얘기가 나오자 멤버들은 짠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데프콘은 "그 동생이 우릴 참 갈궜는데 너의 독설이 그립다"고 했다.

윤시윤은 형들이 정준영을 그 동생으로 표현하자 "그 동생이 된 거냐"고 했다. 이에 김종민은 갑자기 "금지어는 아니죠?"라고 말했다가 멤버들의 야유를 샀다. 김종민은 "저도 연락하고 그런다. 누구보다 사랑한다"고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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