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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섭·박근형 "다음엔 쿠바 가고파, 짐꾼은 당연히 이서진" [tvN10어워즈]

기사입력 2016.10.09 19:17 / 기사수정 2016.10.09 19:37


[엑스포츠뉴스 경기(고양), 이아영] 백일섭과 박근형이 '꽃보다 할배'를 대표해 레드카펫에 섰다.

종합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의 개국 10주년을 기념하는 tvN10 어워즈가 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날 본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에는 tvN을 대표하는 예능, 드라마 출연진이 자리를 빛냈다.

'꽃보다 할배' 팀에서는 배우 백일섭과 박근형이 나란히 팔짱을 끼고 등장했다. 장도연, 박나래가 다음 희망 여행지를 질문하자 "다음엔 쿠바에 가고 싶다"고 했다. 또 희망 짐꾼에 대해서는 "짐꾼은 이서진이어야 한다. 그대로 가야지"라고 이서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꽃보다 할배'는 지난 2013년 첫 방송된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 배낭여행을 떠나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다룬 예능 프로그램으로, 유럽, 대만, 스페인, 그리스를 다녀왔다.

lyy@xportnews.com / 사진 =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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