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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박보검 따라 '왕세자 변신'

기사입력 2016.10.09 17: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왕세자로 변신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삼남매의 전주향교 나들이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동국은 삼남매를 데리고 '구르미 그린 달빛'의 실제 촬영지 전주향교를 방문했다. 삼남매는 드라마 속 캐릭터로 변신했다.

대박이는 박보검 역할인 왕세자로 변신해 보라색 용포를 입고 나타났다. 박보검 못지 않은 왕세자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비글자매는 내관으로 나섰다. 대박이는 누나들의 보호를 받으며 조심조심 발걸음을 옮겼다.  대박이는 향교 안에 있는 은행나무를 보더니 뭔가 사연이 많은 듯한 왕세자의 눈빛을 드러내기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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